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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이 찡한 글

BY 명연 2018-05-15 조회 : 113

 

가슴이 찡한 글
조물주가 소를 만드시고 ,

소 한테 말하기를

너는 60년만 살아라 

단, 사람을 위해 평생 

일 만 해야 한다.

그러자 소는 60년은 

너무 많으니 30년만 

살겠다고 했다. 

 

두번째 개를 만드시고 말씀하시길,

너는 30년만 살아라

단, 사람들을 위해 

평생 집만 지켜라.

그러자 개는 30년은 너무 길으니 15년만 살겠다 했다. 

 

세번째 원숭이를 만드시고 말씀하시길,

너는 30년만 살아라

단, 사람들을 위해 

평생 재롱을 떨어라

그러자 원숭이도 

30년간은 너무길고, 

15년만 살겠다 했다. 

 

네번째 사람을 만드시고 말씀하시길

너는 25년만 살아라.

단, 너 한테는 생각 할 수 

있는 머리를 주겠다. 

 

그러자 사람이 조물주에게 말하기를

그럼 소가 버린 30년,

개가 버린 15년,

원숭이가 버린 ,

15년을 다 주세요 라고 말했다. 

 

그래서 사람은,

25살까지는 주어진 

시간을 그냥 저냥 살고.. 

 

소가 버린 30년으로는,

26살부터 55살까지는 

소같이 일 만하고, 

 

개가 버린 15년으로는 퇴직하고 개같이 집보기로 살고.. 

 

원숭이가 버린 15년으로는 손자 손녀 앞에서

원숭이처럼 재롱을 떨며 살고... 

 

그래서 성현군자께서 말씀하시길,

老覺人生 萬事非(노각인생 만사비)

늙어서 생각하니 만사가 아무것도 아니며. 

 

憂患如山 一笑空(우환여산 일소공)

걱정이 태산 같으나 한 번 소리쳐 웃으면 그만인 것을. 

 

온 세상이 훨씬 넓고 

아름답게 보이고

편하고 진실하게 보이네 

 

人生事 空手來 公手去

(인생사 공수래 공수거)

인생사 모두 빈손으로 왔다가

빈 손으로 가는 것을....

그러나 

죽는 그 날까지 건강하게 살다 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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